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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플러스]전교조 해직교사 특채 놓고 또 갈라진 서울교육 "조희연 사퇴부터 감사원 정치행보까지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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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-04-26 17:04 조회4,40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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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의힘,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, 교총, 대한교원노조 "교육자 자격 상실 사퇴하라"
서울교육지키기 비대위 및 전교조 "명예훼손과 흠집내기, 감사원은 정치행보 멈춰라"


[교육플러스=지성배 기자]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전교조 소속 해직교사 등 5명을 특별채용하며 부당지시를 했다는 감사원 감사에 “사실이 아니다”는 입장을 발표했지만, 교육계는 퇴진론과 흠집내기 주장이 각각 나오며 양분되는 모습이다. 특히 1년여를 앞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사퇴 및 입후보하지 말라는 요구도 나와 주목된다.

감사원은 지난 23일 조 교육감이 재선 직후인 지난 2018년 7~8월 해직교사 5명을 특정해 관련 부서에 특별채용을 검토 추진하라고 지시했으며 형식적인 경쟁 절차를 거쳐 사실상 낙점된 상태로 채용했다는 내용의 감사 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.

보고서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부교육감 및 실국장의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 조 교육감은 “모든 정치적 부담은 내가 안고 가겠다”며 결재라인에서 배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.

특히 이들은 조 교육감의 선거와도 관련이 있던 인물들도 포함됐으며 감사원은 고발 등 조치와 함께 교육부장관에게 엄중 주의를 줄 것을 촉구했다.(관련기사 참조.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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